팜핑(Farmping)은 농장(Farm)과 캠핑(Camping)을
더해 만든 새로운 방식의 치유농업입니다.
말 그대로 농장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것.
자연을 직접 가꾸고 수확하며 있는 그대로 느끼는 것이 핵심입니다.
해뜰목장은 오랫동안 쌓아온 치유 프로그램과 함께
머무르며 느끼는 치유가 가능해지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잠깐의 휴식이, 누군가에게는 자연의 소중함을
경험하는 시간이, 또 누군가에게는 마음의 균형을 찾는
과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 머물고, 쉬고, 회복하는
치유농장으로 해뜰목장은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